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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대장암 3기를 이겨낸 ‘백초차’와 ‘울금’

건강식품

by 현대건강신문 2015. 3. 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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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12일 방송된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대장암 3기를 이겨낸 특별한 밥상’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사람은 올해로 50년째 무료 예식장을 운영 중인 백낙삼 씨. 5남매의 아버지로서 누구보다 바쁘게 사느라 끼니를 거르는 일이 많았다는 그는, 2005년 갑자기 혈변을 보고 놀라 병원을 찾았다는데 결과는 대장암 3기에 림프절까지 전이되어 생사의 기로에 섰었다.

하지만, 건강밥상으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가 건강을 되찾은 비결은 바로 백초차와 울금. 백초차는 아내 최필순씨가 산에서 직접 캔 70여 가지의 약초와 나물을 끓인 차로, 매일 물 대신 수시로 마시며. 각종 음식에 넣어 활용한다.

백초차는 여러 가지 약초를 다섯가지 이상 섞어 만든 약초차로 백초차의 재료로는 독성이 없고 자신의 몸에 맞는 것들을 선택하면 된다.

또 울금은 가루를 내 꿀과 섞어 견과류와 함께 간식 대용으로 먹는다고. 울금은 황금빛의 노란색을 띄는데 이는 ‘커큐민’이라는 색소성분 때문이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 항암뿐만 아니라, 비만, 치매, 뇌졸중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http://hnews.kr/n_news/news/view.html?no=2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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