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권준수 이사장(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인문학적 고찰과 감성공연, 정신의학전문가들이 불안에 대한 의학적, 심리적 분석을 내놓고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 어느 순간 갑자기 나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순식간에 덮치는 불안.
불안감이 엄습하면 마음은 두려움에 압도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식은 땀이 흐른다.
현대인을 가장 괴롭히는 마음의 병을 꼽으라면 불안을 빼고 생각할 수 없다.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갉아먹는 불안에 대해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이뤄진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오는 27일(금)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 드림홀에서 ‘불안 이야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권준수 이사장(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인문학적 고찰과 감성공연, 정신의학전문가들이 불안에 대한 의학적, 심리적 분석을 내놓고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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